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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1-07-12 10:16
못살겟어요
 글쓴이 : 한별
조회 : 895  
엄마와 상의드리고 함께 방문하시면 좋겠군요.
병원이 싫으면 김포시 정신보건센터(031-998-4005) 또는 주거하는 지역 구 정신보건센터 상담 예약하여 도움받으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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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아빠가 너무심한욕과 잔인한말을하며 제가 맞는말은하거나
> 아빠에게 쫌찔리는말을하면 화를내시고 손으로막 머리 때리고 잡고 심할게아빠랑싸우면 목조르고 물건을던지거나 욕을정말심하게해요 말도되게 상처받는말만골라서하고 무슨말만하면 무조건 시끄러 안돼 까불지마 이렇게말하고 또 아빠가알아서해 넌 끼어들지마 이러고 제 일인데..
> 저를 무시하고 비웃고 그래요 정말 무슨문제가생기면 대화가안되고 더문제가 악화되고 더사이가 나빠지면서 시간이지나가면 잊혀지는 일이되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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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저는 정말 욕을들을때마다 귀를 없애고싶어요 아빠의 입을 막고싶고
> 또 아빠가 막 무자비하게 저를때리면 저도 막아빠를밀고 힘으로 저를막고
> 다시는안볼꺼처럼 다른사람이 평생 할까말까하는욕을 막 퍼부우면서
> 세상에저는 아빠한테 별 쌍욕을다들엇어요
> 맨날 미친년 또라이같은년 그럼 제가 성격이 그런소리듣고가만히못잇어서
> 막 내가왜미쳣냐고 아빠가미쳣지 그러면 막 달려와서 막 머리뜯고
> 정말 무섭고 두렵고 불안하고  마음이 불안정해서 막 혼자잇을때가만히잇다가도 무서워서 주위를 둘러보고 집에서 조금만큰소리나도 깜짝놀래고
> 아빠랑 말하다가 싸우면 막 목소리가떨리고 가슴이막빨리뛰고 말을더듬고 숨이안쉬어지고 할말은 많은데,생각은나는데 입밖으로잘안나오고..그럼아빠가 무시하는고 아빠맘대로 문제를풀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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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정말 답답하고 억울하고 아빠가 너무싫고 매번싸울때마다 이러니
> 너무힘들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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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이 게시물은 한별병원님에 의해 2014-02-04 19:27:59 QnA에서 이동 됨]